About Us

We make professional treatments possible for everyone who wants to have healthy, youthful skin.


Our Mission


Young&be는 고객의 관점에서 스킨케어 시장을 보았습니다.
값비싼 트리트먼트, 복잡한 케어, 그리고 우리의 소중한 시간만 
빼앗고 효과가 없어 사용하다만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들 대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스킨케어의 질을 향상시키고 
실질적인 효과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기술입니다.
우리는 최신 메디컬 뷰티 기술 연구 개발을 통해 즉각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Young&be 제품은 안전성과 효과를 최고의 고객 가치로 판단하여
혁신적이며, 피부 자극이 없고, 그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피부 케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우리의 피부는 매일 스트레스, 공해, 자외선 등 
노화에 영향을 줄수 있는 외부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Young&be는 유해한 요소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기 위해 
보다 간편하고 효과적인 피부 케어 솔루션을 제시하여 
고객들의 삶 속에서 여유로움을 느끼셧으면 합니다.

Our Story


Young&be는 스킨케어의 대중적인 트랜드 변화를 확인하고 FDA 임상 승인을 받은 기술을 적용하여 2017년 Connor Shin(신승우) 대표가 설립한 (주)레지에나의 첫번째 뷰티 라인입니다. 신승우 대표는 LG전자에서 뷰티 디바이스 프라엘(Pra.L)을 성공적으로 개발한 후, 스킨케어와 관련 뷰티 업계에서 여전히 충족되지 못한 고객 니즈를 확인함과 동시에 그 시장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국내외 급변하는 시장 변화 속에서 기존 뷰티 사장에서의 고정 관념을 깨버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보다 쉽게 기술의 해택을 누리게 하고자 혁신적인 메디컬 기술과 뷰티를 접목시켜 뷰티 테크 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Young&be는 스킨케어, 특히 집에서 할 수 있는 스킨케어는 지금보다 더 전문적으로,  더 효과있게 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으로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탄생했습니다. 피부과에서만 받을 수 있었던 전문적인 케어 영역과 홈케어의 경계를 허물고,쉽고 간편한 방법과 합리적인 비용으로 원하는 피부를 얻을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Young&be가 추구하고자 하는 스킨케어의 또 다른 의미를 함께 하세요.

Our Partners



We will be the trailblazers that shake up this stagnant industry.



Press


서울산업진흥원, K-뷰티 기술력 알릴 3개 테크기업 바르셀로나 기술‧서비스 실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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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고, 해외에서 기술과 서비스 실증을 할 수 있도록 맞춤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작년 한국무역협회(KITA)와 함께 3D 디스플레이, 모바일 스탬프 등 12개 기술 스타트업의 기술실증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K뷰티의 기술력 수출에 집중하기 위해 ‘뷰티테크’ 기술의 진출에 주력한다. 올해는 공모 등을 통해 3개 기업을 선정, 해외 기술실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세계적인 관광도시인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국내 스타트업의 혁신제품을 선보이는 시험대이자 유럽 진출의 교두보로 삼기 위해 지난해부터 ‘해외 실증 테스트베드(PoC, Proof of Concept)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PoC는 기존 시장에 신기술을 도입하기 전 검증하는 단계를 말한다.


서울산업진흥원은 지난 30일(수) 서울창업허브에서 바르셀로나 시(市)와 교류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하고, 서울과 바르셀로나의 우수 창업기업의 발굴과 글로벌 진출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바르셀로나 시 정부 관계자(파우 솔라니야(Mr. Pau Solanilla) 바르셀로나 시의회 의원, 베로니카 탄(Ms. Veronica Tan) 바르셀로나 시의회 아시아 지역 담당자)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창업본부장), 작년‧올해 참여 스타트업(원투씨엠, 모픽, 룰루랩, 레지에나, 비컨 등) 등이 참석했다.


공모 등을 통해 선정된 3개 스타트업은 150개 이상의 브랜드가 입점한 바르셀로나 최대 쇼핑몰인 ‘웨스트필드 글로리아스’에 진출해 9월부터 11월까지 전시‧시연 등을 통해 기술과 서비스 실증에 나서게 된다.


선정된 3개 기업은 △AI 피부 분석 솔루션 기업인 ㈜룰루랩(루미니 키오스크 V2), △메디컬 홈뷰티 솔루션 기업인 ㈜레지에나, △두피‧탈모 분석을 통해 맞춤형 제품을 제안하는 ICT 솔루션 기업인 ㈜비컨이다. 룰루랩과 레지에나는 피부 측정 및 진단 기술을 통해 현지인들에게 맞는 솔루션 및 제품을 추천하며, 비컨은 IoT 진단 디바이스로 두피/탈모 상태를 측정, AI가 솔루션 매칭을 통해 최적의 헤어 케어 제품을 추천할 예정이다. 이번 글로벌 테스트베드(PoC) 지원사업은 우리의 K-뷰티테크 기업이 스페인 현지의 고객들에게 우리 기술을 선보이고, 비즈니스 네트워크도 확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본 사업은 지난 2021년에는 12개 스타트업이 1년 간('21.5.~'22.4.) 스페인의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걸작으로 꼽히는 ‘카사바트요’(4개사), 바르셀로나 최대 쇼핑몰 ‘글로리아스’(5개사), 바르셀로나 3대 복합 쇼핑센터 ‘리야’(3개사)에 진출해 혁신기술을 실증한 바 있다.


㈜모픽은 VR기기나 3D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도 입체영상을 볼 수 있는 ‘라이트필드(light field) 3D 디스플레이’ 기술이 호평을 받아 지원사업 기간 종료 후에도 추가로 연장 운영했으며, 모바일 스탬프 기술을 보유한 기업 원투씨엠(12CM)은 종이에 잉크 스탬프를 찍는 방식을 디지털화한 시스템 기술을 바탕으로 현지 수요처와 사업화를 논의하고 있다. 또한 가우디오랩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가우디의 ‘카사바트요’ 파사드와 연계해 오디오가이드에 몰입감을 높이는 이머시브 오디오 효과를 적용한 기술을 실증했으며, 최근엔 국내 대기업과 사업화 논의를 시작했다.


김현우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는 "바르셀로나 뷰티테크 PoC 사업이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스케일업과 함께 스페인을 시작으로 K-뷰티를 유럽 전역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바르셀로나 시와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두 지역의 비즈니스 생태계 발전과 기술창업 육성 분야의 협력 기회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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